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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와주세요.. 힘이 부족해요..
작성일시 2003-09-28
저요..나름대로 대인관계 무지 힘들어하면서두..
저만이 지켜온 테두리가 있었는데요..
앞으로 드릴 말씀은 많지만.. 정리가 안되서..
우선.. 한 마디만...하자면..
이젠 사람을 정면에서 쳐다보는 것두 넘 힘들구..옆에서두...............
넘 힘들어요..옆에서 보는게..
꼭.. 제 마음을 다 아는 것 같구..
능청두 못 떨겟구....
정말 웃긴 사람이 막 얘기를 해두..
\"내가 만약 웃지 않으면..저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?\"..
\"난 이상한 사람이다..라는 생각들..........\"
자신감 부족인가요?..
중요한 건 사람들이 무섭다는것.......
지하철에서두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아서, 앉아서 가지두 못하구........... 그나마 앉아서 가면. 나의 모든 행동들이 다 신경 쓰이고.. 내 물건 머를 만져두.. 손이 떨리고.. 얼굴두 빨개지구.........
앉아서 가지 않자니.. 가는 길은 너무 멀구..
사람 만나고, 얘기 듣는거에 있어서두 넘 힘들구... 경직되고.. 밥도 같이 못 먹고..
요즘 제 회사 생활이에요..
상고 나온 이후 부터는.. 점 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.. 사람 사귀는 방법도 까먹고..
제가 좀 농담을 잘하는 편이긴 한데..점점 말수도 적어지고..................
사람들. 웃고 떠드는 것두 넘 가식적으로 보이구..
예전에 안경 판매직을 했었는데. 거기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해..사람들한테 상처 받구.
나의 단점 다 떠벌리구 다니는 사람들.....
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?.......
정신과 갈 용기두 없어요..
여러가지가 복합되어 있는 것..
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. 알려주세요..

지금까지 이 글은 제가 직장에 입사한지 1개월 됐을때의 저의 상태입니다.

다음엔 저의 과거(?) 좀 이상하긴 하지만, 저의 유년시절과 현재 저의 상태 글을 올릴께요.. 그럼..수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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