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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념입니다.
작성일시 2003-09-25
안녕하세요.
전 사회생활 한 10년 가깝게 하고 있습니다.  고등학교 졸업후 취직해서 여러곳도 옮기며,
그렇게 직장생활을 했습니다.  전  제 명의로 된 집을 가지는 것이 소원이였습니다.

그런데 전 단돈 \\500,000도 없습니다.  그렇다고, 유흥이나, 쇼핑이나, 그런쪽에 밝은 것도 아닙니다.  술과 노래를 별로 좋아 하지 않고, 특별이 여행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,  내 몸 치장하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.

언제나 회사, 집, 회사, 집이였습니다.  

엄마께 제 경제권을 맡기고, 전 용돈으로 생활했습니다.  

용돈\\150,000 에 통신비, 보험료, 교통비 등 모든 것을 처리하며 생활했습니다.

그런데,  지금 제게 남은 것이 없습니다.

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.

예전과 맞찮가지로,  꿈도,  무엇이 되고 싶은 것도 없이....

요즘은 잠 들면 깨지 않았으면, 하는 바램으로 살고 있습니다.  

누가 들으면 미쳤다고 하겠지만,  어서 어서 늙어 어서 어서 이세상을 끝내고 싶습니다.

너무 허무합니다.  세상 살아가는데 재미도 없습니다.  언제, 독립을 할수 있을지....

독립을 하는 것 보다 내가 죽은 것이 더 빠를 듯 싶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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