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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청..
작성일시 2003-09-24
요즘 ... 자꾸 환청이들려요..

핸드폰 벨소리.. 환청이요.. 첨에는 들리는것 같아서 핸폰을 보면 아니구나하고.. 생각하면 들리지 않았었는데.

요즘엔 ..계속들리네요..예전엔 귀엣 삐~~~ 하는소리두 들렸었어요..

곧 결혼하는 문제로 시댁과 갈등이 좀 있긴한데.. 그렇게 심각한 편은 아니거든요

성격도 이상해졌어요...
잘 흥분하고.. 한번 흥분하기시작하면 끝을 봐요.. 예전엔 안그랬는데..
한번 흥분하면 머든지 집어던져서 분을 풀어야해요..
그러면 또 가라앉고... 그리고 후회하고...
자꾸... 안그래야지 하면서.. 또 그러고... 습관이 된것 같아 두려워요..

그리고.. 남편될사람이요...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소름(공포감)이 돋으면서 몸이 가렵데요... 예전엔 몸에 발진도 있었다는데...정신과치료를 받은 경력도 있는것 같아요 .. 혼자 잠을 못자서 항상 술을마시고 자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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