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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의 글 글쓴이입니다.
작성일시 2019-07-30
십일조를 강조하는 설교를 듣고 "타지생활하는 빈곤한 대학생입니다. 가난한 학생도 십일조해야 하나요?"라고 물으니, "가난한 학생이라서 십일조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?"라는 답장이 왔습니다. 굉장히 인품있는 목회자로 소문난 사람인데 이런 말을 하시니 너무 이상합니다. 이 생각이 특히 반복적으로 떠오르며 '이건 아니다'라는 생각이 드는데, 이 답변에 대한 조언 한 마디 부탁드려도 될까요? 이 분의 사고방식이 정상적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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